누구에게, 어떤 마음을 전하고 싶으세요?
작성 · 최종 수정 · 글: ForYouTune 편집
노래 선물을 준비할 때는 먼저 “어떤 마음을 전하고 싶은지”와 “받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정하면 담을 이야기와 말투가 정해집니다.
아래 여섯 가지 안내에서 전하고 싶은 마음과 받는 사람에 맞는 글을 골라 보세요. 부모님께 드리는 감사 노래와 생신 노래는 서로 다른 이야기를 담을 수 있어요.
포유튠은 말로 다 못한 마음을 한 사람만의 노래로 전하는 서비스입니다. Android 앱에서 받는 사람과 음악 분위기를 고르고 편지를 쓰면 가사가 만들어져요. 가사를 확정하고 앱에서 결제하면 노래가 만들어지고, 선물 링크로 전할 수 있어요.
감사
당연해진 돌봄과 배려, 한 시기를 함께해 준 사람에게 고맙다고 말할 때.
- 부모님께 감사
기념일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매일 반복된 돌봄의 장면을 모아 고맙다는 말을 대신합니다.
생일
그 사람의 삶과 지금의 모습을 축하할 때.
기념일
둘이 함께 지나온 시간을 돌아볼 때.
- 연인 기념일
첫 만남부터 지금까지, 둘이 함께 지나온 이정표를 시간 순서로 엮는 기념일 노래 준비법입니다.
응원
결과와 상관없이 곁에 있다는 마음을 전할 때. 노래를 만들 때는 ‘위로’ 상황으로 시작하면 됩니다.
- 친구 응원
조언 대신 “네 편이 있다”는 짧은 신호로, 답장을 기대하지 않고 곁에 있음을 알리는 방법입니다.
어떤 글부터 볼지 고르는 법
비슷해 보이는 상황도 노래의 주인공이 누구인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헷갈린다면 아래 질문으로 골라 보세요. 여기서 나눈 주제는 글을 찾기 쉽게 묶은 것이라, 노래를 만들 때 고르는 상황 이름과 다를 수 있습니다.
받은 것에 고마운가요, 그 사람 자체를 축하하고 싶은가요?
매일의 돌봄이나 배려가 떠오른다면 감사, 그 사람의 삶과 지금의 모습을 기리고 싶다면 생일 안내가 맞습니다.
한 사람의 이야기인가요, 둘의 이야기인가요?
연인과 함께 지나온 시간을 담고 싶다면 기념일, 한 사람에게 집중하고 싶다면 생일이나 감사 안내를 보세요.
상대가 지금 힘든 시기인가요?
응원 안내는 조언이나 결과에 대한 기대 대신, 상대의 선택을 존중하며 곁에 있다는 마음을 전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받는 사람을 배려하는 법
노래는 한 번 건네면 다른 사람에게 공유될 수 있습니다. 어떤 상황이든 준비 전에 아래를 한 번 확인해 보세요.
개인을 특정할 수 있는 정보는 빼기
실명, 주소, 연락처, 학교나 직장 이름은 가사에 넣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애칭이나 둘만 아는 별명이면 충분합니다.
다른 사람이 등장하는 이야기는 조심스럽게
가족, 친구, 반 친구처럼 노래에 등장하는 다른 사람이 원하지 않을 수 있는 이야기는 빼거나 먼저 물어보세요.
공개 여부는 받는 사람과 함께 정하기
SNS나 단체방에 올리기 전에 받는 사람에게 먼저 들려주고 공개해도 되는지 물어보는 편을 권합니다.
받는 사람의 취향과 속도 존중하기
사람들 앞에서 주목받는 것을 불편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디서, 어떻게 들을지는 받는 사람이 편한 방식에 맞춰 주세요. 노래는 제공 시점부터 30일 동안 들을 수 있습니다.
포유튠 앱에서 준비하기
음악 분위기는 발라드, R&B, 어쿠스틱, 힙합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
노래 만들기는 Android 앱에서 이용할 수 있어요.
- 음악 편지 + MP3 소장 · 1,990원 (부가세 포함)
제공 시점부터 30일 온라인 재생, 선물 링크 + 구매자 본인의 MP3 다운로드 - 링크 + 다운로드 + 숏뮤비 · 3,990원 (부가세 포함)
제공 시점부터 30일 온라인 재생, 선물 링크 + 구매자 본인의 MP3 다운로드 + 숏뮤비(세로 9:16 영상) 1개
가사를 확인하고 확정한 뒤 앱에서 결제하면 노래가 만들어져요.